김규봉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 시만텍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거친 보안 전문가로, 현재 파수 AI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 기술 지원, 유지 보수 등 고객 신뢰도를 형성하는데 많은 분야에서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 상무는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AI의 확산이 가속화되면서 사이버 위협의 양상도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진단하며, 변화하는 위협에 맞게 고객들의 대응 전략도 고도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