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문서 플랫폼

AI-Ready Data and Content Management

기존 문서보안 환경을 AI-Ready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

이미 DRM으로 문서를 지켜온 조직에게 필요한 건 새로운 보안 체계가 아니라, 그 기반에서 문서를 더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Wrapsody Core는 기존 DRM 권한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문서 중앙화, 동기화, 이력 관리 등을 통해 조직의 문서를 체계적으로 자산화하고, AI 활용까지 최적화된 데이터 환경으로 확장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으셨다면

  • DRM으로 문서는 보호하고 있지만, 여러 곳에 흩어진 문서와 버전 관리는 수작업에 의존
  • 새로운 문서관리 솔루션을 도입하고 싶지만, 기존 DRM의 권한 체계를 다시 설계/연계하는 부담이 높음
  •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데, 중복되고 오래된 데이터(ROT)가 많아 무엇부터 정리해야 할지 어려움

 

Wrapsody Core는 이 세 가지 문제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해결합니다.

Wrapsody Core란

Wrapsody Core는 기존 Fasoo Enterprise DRM (FED) 고객, 또는 Wrapsody와 FED를 함께 도입하는 고객을 위한 버전입니다. FED의 문서 등급별 접근 권한(ACL)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문서중앙화, 동기화, 자산화, 데이터 리니지 관리 등 Wrapsody의 AI-Ready Data Management 핵심 기능을 함께 제공합니다.

 

즉, 보안 체계는 훼손하지 않고 그 위에 문서관리 레이어를 얹는 방식입니다.

핵심 기능

기존 DRM 권한, 그대로 유지

Wrapsody 자체의 권한 체계를 새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FED에서 설정한 문서 접근제어 (ACL)와 문서 등급별 권한을 그대로 연동해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권한 재설계 없이 도입할 수 있습니다. 등급별로 Wrapsody Core 적용 여부를 지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문서중앙화로 통일된 일관성 유지 (SSOT)

문서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문서마다 고유 ID를 부여해 중복 없이 자동으로 중앙에 저장합니다. 같은 문서를 여러 사용자가 각자의 위치에 저장해도 하나의 문서로 관리되며, 사용 위치와 관계없이 모든 이력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즉, SSOT (Single Source of Truth)의 핵심 원칙을 구현합니다.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준비

문서를 중앙에 자산화하는 과정에서 중복되고 오래되고 쓸모없는 ROT (Redundant, Obsolete, Trivial) 데이터가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모든 이력 및 메타정보를 관리해 데이터 사일로 없이 정돈된 문서 환경은 AI 학습과 활용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함께 높입니다.

이렇게 도입합니다

Wrapsody Core는 현재 Fasoo Enterprise DRM (FED)와의 연동을 지원하며, FED와 원클라이언트로 배포할 수 있어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부담이 없습니다. 향후 타사 데이터 보안 솔루션뿐만 아니라, 업무 시스템, ECM 환경 등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Wrapsody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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