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기업 M은 FED와 Wrapsody Core로 데이터 보안과 AX 준비라는 두 과제를 하나의 프로젝트로 해결했습니다. 핵심 기술 자료는 암호화와 권한 통제로 보호되고, 중앙에 자산화되며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리됐습니다.
AI 활용의 전제 조건도 갖춰졌습니다. 문서중앙화 과정에서 중복되고 오래된 ROT 데이터가 정리됐고, 문서의 모든 이력과 메타정보를 파악해 데이터 리니지로 관리되면서 AI가 참조하는 자료의 출처까지 되짚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 보안이 AI 도입의 제약이 아니라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