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SF 환경에서 실현 가능한 데이터 보안 운영 모델
업무정보 식별부터 등급 기준 수립까지,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수만 건의 내부 문서를 수작업으로 분류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AI 프롬프트에 C/S 등급이 포함되는 상황을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분류 정책을 설정해도 실제 운영 환경에서 지켜지고 있는지 가시성이 없습니다.
경계 중심 보안에서 데이터 중심 보안으로 전환하는 구체적 방법이 필요합니다.
가이드라인은 받았지만 실제 기관 환경에 맞는 보안 운영 모델 구축이 어렵습니다.
망 분리에서 N2SF로의 보안 체계 전환
그동안 공공기관의 보안은 네트워크 경계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작동해 왔습니다. 어느 망에 위치해 있는지, 어떤 경로로 접속 가능한지에 따라 보호 수준이 결정됐고, 망이 분리돼 있으면 안전하다는 전제가 오랫동안 보안 설계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생성형 AI 활용 확대, 클라우드 기반 협업 환경, 원격·모바일 업무 확산으로 이 전제는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데이터는 단일 망 내부에서만 처리되지 않습니다. 다양한 시스템과 연계 지점을 통해 생성되고, 저장되고, 이동하고, 활용됩니다. 하나의 정보서비스 안에서도 여러 등급의 정보가 함께 존재할 수 있고, 정보가 내외부 구간을 넘나들며 처리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망이 분리돼 있는가’만으로 정보 보호 상태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N2SF가 전제하는 구조에서 보호 수준은 단순한 위치가 아니라, 등급이 부여된 정보에 어떤 통제가 적용되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만 이 통제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려면 데이터가 먼저 분류돼 있어야 합니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얼마나 중요한지를 파악하는 것, 즉 분류와 태깅이 선행되지 않으면 등급 기반 통제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합니다. AI를 보안에 적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롬프트 입력 통제, 민감정보 검출 모두 데이터가 먼저 정의 및 분류돼 있을 때 작동합니다.
이것이 N2SF가 요구하는 변화의 본질입니다. 경계 중심으로 보호 수준을 설명하던 구조에서, 업무 데이터의 등급과 활용 맥락을 기준으로 통제를 설계하는 구조로의 전환입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그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중요도에 맞는 통제가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가 보안의 핵심 질문이 됩니다.
업무 정보를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C/S/O 기준에 따라 등급화합니다. 사용자 직접 선택, 시스템 자동 연계, 내용 기반 키워드·패턴 분석을 통한 자동 분류를 병행합니다.
등급에 따른 접근 권한과 사용 범위, 이동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ACL 기반 접근통제와 파일 사용·복사·전송에 대한 행위 통제가 데이터 단위로 설정됩니다.
데이터의 분포 현황, 사용 이력, 이동 경로, 외부 전송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AI 활용·외부 연계 환경에서 전송 데이터 내 민감정보 존재 여부까지 점검합니다.
C/S/O로 분류된 등급 정보는 정책 운영의 기준이 됩니다. AI 서비스로 전송되는 데이터도 등급 기준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되며, 외부 AI 환경에서의 프롬프트 차단 및 모니터링이 연동됩니다.
파수 AI는 데이터 분류부터 등급 기반 접근제어, 사용·이동 통제, 외부 전송 모니터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N2SF가 요구하는 등급 중심 보호 체계를 운영 단계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활용 시나리오 | 솔루션 | 구현 효과 |
|---|---|---|
| 분산된 저장소 전반의 C/S/O 문서 식별·분류·차단 | FDR | 정책에 따라 시스템 연계/패턴/AI 기술로 자동 및 수동 분류 |
| 분류된 C/S 등급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등급 간 데이터 이동 통제 | FED | 파일 자동 암호화, 접근 제어 적용 및 공유 이후 권한 회수 |
| 분류된 C/S 등급 데이터의 화면 유출 방지 | FSS | 화면 워터마크 적용 및 화면 캡처 차단 |
| 분류된 C/S 등급 문서 출력에 대한 이력 추적 및 보호 | FSP | 출력 이력 기록, 동적 워터마크 적용, 비인가 출력 제한 |
| 데이터 사용 이력과 유통 경로 파악,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확보 | FILM | C/S 등급 문서 사용 이력 추적, 로그 관리 및 인사이트 확보 |
| 기관 보유 문서를 활용한 안전한 생성형 AI 활용 및 정책 설정 | AI-R DLP | C/S 등급 문서 차단 및 AI 프롬프트 민감정보 검출 |
| 비정형 데이터 내 민감정보 검출 및 마스킹 | AI-R Privacy | 패턴 매칭 및 AI 기술 기반 OCR, 검출 상태 모니터링 |
| 비즈니스 목적에 맞춰 학습시킨 도메인 특화 AI 구축 | Ellm | 도메인 특화 학습, 보고서 및 회의록 작성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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