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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곤

President & CEO

조규곤 대표는 파수 AI의 창업자 및 대표이사이자 심볼로직 이사회 의장으로, 정보 관리,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0년 파수 AI를 창립해 글로벌 데이터 보안 선도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현재는 AI 및 사이버보안 분야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스패로우(Sparrow)를, 2026년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심볼로직(Symbologic)을 창립했습니다.

파수 AI 창립 이전에는 삼성SDS 및 삼성전자에서 다수의 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미국 럿거스대학교(Rutgers University)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박사 과정부터 머신러닝과 컴퓨터 비전을 중심으로 AI 연구에 매진해 왔으며, 이후 사이버보안 분석 및 자기조직화 콘텐츠 관리 분야로 연구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사이버보안 산업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여 2012~2013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학생들의 기업가 정신 함양을 통한 사회 변화를 목표로 하는 국제 비영리단체 인액터스(Enactus) 한국 이사회 의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글로벌 SW회사 하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꿈을 갖고 파수 AI를 창업한 지 20여년이 흘렀습니다.
그 꿈을 향한 발걸음은 한 순간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여전히 의미 있는 도전이고, 가까이 왔습니다.
이 꿈을 같이 이루고 싶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